2009년 11월 19일
지난주엔가 강화도 투어갔다가 건진 고냥이사진들..
지난주 화요일 동호회-바튜매-회원분들과 강화도로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투어내용이나 후기등은 2% 부족한느낌이었지만 뭐 여기선 주제(?)만 이야기할생각이니..(먼산)
점심을 먹기위해 들렸던 식당에서 기르던 고냥이들을 발견하고 정신없이 찍었습니다.
몇년전 사진스킬을 생각하면 스스로 대견하네요.(쿨럭ㆀ)
사진들은 원본에서 70%로 리사이즈 했습니다.
└ 식사준비하다 문득 밖을보니 고냥이가 두둥!
세마리다 새끼인줄 알았는데 식당사모님이 왼쪽녀석이 어미라는군요.-ㅁ-
└ 목에 줄이 끊어진건지 끊어버린건지..ㆀ
└ 쌀쌀한 날씨탓에 유리문이 닫혀있던 관계로 앞에서 찍어댔습니다.
└ 쭈그려 앉아있었더니 관심가지고 다가오더군요..ㆀ


└ 이크,한녀석과 눈이 마주쳤습니다.ㆀ
└ "...................................."
└ ...그,그렇게 쳐다보지 말라구.-ㅁ-ㆀ
└ 아아..이녀석 귀엽습니다.//ㅅ//
그리고 나머지 고냥이 사진들.
투어내용이나 후기등은 2% 부족한느낌이었지만 뭐 여기선 주제(?)만 이야기할생각이니..(먼산)
점심을 먹기위해 들렸던 식당에서 기르던 고냥이들을 발견하고 정신없이 찍었습니다.
몇년전 사진스킬을 생각하면 스스로 대견하네요.(쿨럭ㆀ)
사진들은 원본에서 70%로 리사이즈 했습니다.

세마리다 새끼인줄 알았는데 식당사모님이 왼쪽녀석이 어미라는군요.-ㅁ-









그리고 나머지 고냥이 사진들.
# by | 2009/11/19 23:36 | ┌LIFE☆일상+잡담+잇힝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