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가 강화도 투어갔다가 건진 고냥이사진들..

지난주 화요일 동호회-바튜매-회원분들과 강화도로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투어내용이나 후기등은 2% 부족한느낌이었지만 뭐 여기선 주제(?)만 이야기할생각이니..(먼산)

점심을 먹기위해 들렸던 식당에서 기르던 고냥이들을 발견하고 정신없이 찍었습니다.

몇년전 사진스킬을 생각하면 스스로 대견하네요.(쿨럭ㆀ)

사진들은 원본에서 70%로 리사이즈 했습니다.

└ 식사준비하다 문득 밖을보니 고냥이가 두둥!
세마리다 새끼인줄 알았는데 식당사모님이 왼쪽녀석이 어미라는군요.-ㅁ-

└ 목에 줄이 끊어진건지 끊어버린건지..ㆀ


└ 쌀쌀한 날씨탓에 유리문이 닫혀있던 관계로 앞에서 찍어댔습니다.


└ 쭈그려 앉아있었더니 관심가지고 다가오더군요..ㆀ


└ 이크,한녀석과 눈이 마주쳤습니다.ㆀ


└ "...................................."

└ ...그,그렇게 쳐다보지 말라구.-ㅁ-ㆀ

└ 아아..이녀석 귀엽습니다.//ㅅ//


그리고 나머지 고냥이 사진들.

by 천랑 | 2009/11/19 23:36 | ┌LIFE☆일상+잡담+잇힝 | 트랙백 | 덧글(1)

게으름덕에 타이밍 놓쳐버린 포스팅거리들..ㆀ

앗하는사이에 벌써 11월이군요..=_=

그간 이런저런일도 있었고 여전히 바쁜 일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평,휴일의 구분없이 매일마다 똑같이 09:00~17:00 회사 / 17:00~23:00(혹은 다음날 02시..ㆀ) 단골 샵 / 23:00~08:00까지 집.

바튜매라는 동호회활동을 안하다보니 시간에 여유가 생겨 평소 해보고싶었던-바이크 정비-일을 배워볼까 했는데...

알면 알수록 개미지옥 같군요.ㄱ-ㆀ
(뭐 어디나 이바닥스럽겠지만.)

아무튼 본업쪽도 바쁘긴 하지만 부업쪽이 더 바빠져서 살짝 피곤하긴 합니다.

여친님이라도 계신다면 데이트를 위해 시간을 빼겠지만 당분간은 그럴일 없을듯 하네요.(하필 연말이니 잡생각 안들도록 더더욱..ㆀ)

아무튼-.

게으름 피운덕에 늦어진 포스팅입니다.


저렴한 디카로 연습중이긴 한데 여행-이라기보다 근거리 투어-갔다가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때만해도 가을이구나- 싶었는데 말이죠.



젊었을적에 여행을 많이다니는게 좋을까 했었는데 뭐 오래살지는 않을 인생이라도 꾸준히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여친님께서 돌아오신다면 최대한 여기저기 여행다녀보고 싶네요.


지난 8월에 있었던 일과 최근 일상중 일부

by 천랑 | 2009/11/08 19:40 | ┌취미☆BIKE LIFE | 트랙백 | 덧글(6)

사주팔자를 처음 봤습니다.

에에,오랜만에 블로그에 얼굴 내밀었습니다.(불쑥)

그동안 여러가지로 바쁘고해서 밍기적대고 있었는데 최근 조금 숨통이 트였네요.



점이나 사주팔자같은건 미신으로 치부하면서 믿지 않기도 했고 왠지 미래가 결정되버린듯하는 느낌에(특히 애인과의 궁합을..ㆀ) 가급적 안보려고 했습니다...만.

몇일전 친한 형님의 형님에게 장래 정보수집겸 사주팔자를 봤는데 가족관계(라기보단 부모와의 친분도?)만 제외하고는 99% 신용하게 되어버렸습니다.(쿨럭ㆀ)

다른 내용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결혼쪽에 대해서 앞으로 2~3년후에 하는게 좋다는 소리에 조금 안도했달까요.

뭐 이제는 당당히 핑계를 대며 기다릴수 있겠군요.(응?)

3년후 타임오버된다면...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만.(웃음)

아무튼 근래들어 희망적인 소식을 들었으니(돈 많이 번답니다..ㆀ) 힘내야겠습니다.




ps.진작에 봤다면 8월달의 사고는 피할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나중에 포스팅하겠지만 운좋은...아니 나쁜?일이좀 있었네요.

아무튼 11월에는 안좋은일이 있다니 방콕할까 고민중입니다.ㄱ-



최근 운행중인 DUCATI사의 749R과 함께.

그동안 미뤄왔던 포스팅과 시승기등도 시간될때마다 작성해봐야겠군요.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가는건 귀차니즘...ㆀ

by 천랑 | 2009/09/15 22:25 | ┌LIFE☆일상+잡담+잇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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