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를 처음 봤습니다.

에에,오랜만에 블로그에 얼굴 내밀었습니다.(불쑥)

그동안 여러가지로 바쁘고해서 밍기적대고 있었는데 최근 조금 숨통이 트였네요.



점이나 사주팔자같은건 미신으로 치부하면서 믿지 않기도 했고 왠지 미래가 결정되버린듯하는 느낌에(특히 애인과의 궁합을..ㆀ) 가급적 안보려고 했습니다...만.

몇일전 친한 형님의 형님에게 장래 정보수집겸 사주팔자를 봤는데 가족관계(라기보단 부모와의 친분도?)만 제외하고는 99% 신용하게 되어버렸습니다.(쿨럭ㆀ)

다른 내용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결혼쪽에 대해서 앞으로 2~3년후에 하는게 좋다는 소리에 조금 안도했달까요.

뭐 이제는 당당히 핑계를 대며 기다릴수 있겠군요.(응?)

3년후 타임오버된다면...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만.(웃음)

아무튼 근래들어 희망적인 소식을 들었으니(돈 많이 번답니다..ㆀ) 힘내야겠습니다.




ps.진작에 봤다면 8월달의 사고는 피할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나중에 포스팅하겠지만 운좋은...아니 나쁜?일이좀 있었네요.

아무튼 11월에는 안좋은일이 있다니 방콕할까 고민중입니다.ㄱ-



최근 운행중인 DUCATI사의 749R과 함께.

그동안 미뤄왔던 포스팅과 시승기등도 시간될때마다 작성해봐야겠군요.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가는건 귀차니즘...ㆀ

by 천랑 | 2009/09/15 22:25 | ┌LIFE☆일상+잡담+잇힝 | 트랙백 | 덧글(1)

핸드폰 기변했습니다.

몇겹으로 겹쳐져서 튼튼하다던 메인보드가 휘어져 전원조차 안들어오기때문에 지금의 기술력으로는 부활불가 판정 받았습니다.

400명 넘던 전화번호가 싹 날아갔군요.

좀더 빨리 기변했어야 했지만 요즘 바쁜 관계로 동생에게 시켜서 겨우 마무리했습니다.

016-9412-0220

번호는 변함없으니 문자나 비공개 덧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저장하겠습니다.

08년은 진짜 안되는군요.(버럭)

by 천랑 | 2009/04/22 22:50 | └LIFE☆불안.불만 | 트랙백 | 덧글(10)

09년 올해들어 몇번째 수중전인지...ㆀ

퇴근하면서 또 쫄딱 맞았습니다.ㄱ-ㆀ

올해들어서 벌써 4번째 수중전(비맞고다님)이군요.

지방에는 가뭄이라고 걱정하던데 원래 비오는걸 좋아하니 상관없......지만!

바이크타고 출퇴근하는 시간만이라도 피해서 내려주라구요!엉엉엉.;ㅁ;

그나저나 하야부사가 아직 정비중이라 그동안 샵의 형이 빌려주던 CB-400 VtecII가 새 주인을 찾아 떠났습니다.




6000 RPM(엔진회전수)에서 밸브가 터지며 가속이 붙는 느낌이 좋았던(하지만 그럴때마다 연료게시지 1칸이 사라지던..ㆀ)..

그래도 성격상 마구 내달리지는 않다보니 연비가 30km정도 나온듯 합니다.

부산에서 친구(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등 일행을 끌고 원정온분들의 간곡한 부탁과 압박(?)을 못이겨 내주긴 했지만 뭐..

원래 제것이 아니었으니 시원섭섭하긴 합니다.

당분간은 형이 빌려준 GSR125로 출퇴근하느라 속도감은 못즐기겠지만 이제 일주일정도 기다리면 다시 하야부사가 나오겠지요.(훗훗)

참고로 빌려타던 CB-400은 400cc. 하야부사(GSX-1300)는 1300cc....

....연비가 살짝 걱정입니다.ㄱ- (기름값 또 오를거라던데....흠냐.)



그나저나 요즘 살이 좀 빠졌더니 다시 예전처럼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후후후 좀더!-ㅁ- (도망)





PS.4년간 머리를 깎던 미용실이 사라져버렸습니다.(!)

이제 어디가서 머리깎지......;ㅅ;

.................아차 그러고보니 마일리지 무지많이 쌓여있었는데 하나도 못썼다!

으아아아아아아악.(철푸덕)

by 천랑 | 2009/03/22 00:03 | ┌취미☆BIKE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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